울 유빈이는 엄마랑 영어놀이를 하는 걸 제일 좋아한답니다.
이젤위에 융판을 두고 수업을 해요. 둘이서요.
그런데 칠판을 두면서 더 재미어졌답니다.
오늘 할 책 제목도 써두고요.
알고싶은 글자도 써서 그대로 써보게도 하고요. 영어동화책 속의 그림도 그려보아요.
요즘은 칠판이 정말 좋아서 분필가루도 않 날리고 자석도 붙고 아이들이
칠판에 낙서하듯 영어공부 하는걸 넘넘 좋아하네요
암튼 제가 아이와 함께하는 영어놀이시간이 더 풍요로와지고 재밌어요.
마침 공부하던 영어동화책 속의 내용이 칠판 위에 글을 쓰는 내용이 있어서, 같이 유빈이를 주인공으로한 책도 만들어보았어요.
젖먹이 동생이 있어, 힘들긴 하지만 너무 행복하답니다.
오늘은 유빈이의 영어동화책 내용을 그대로 사진을 찍어
유빈이를 주인공으로 한 동화책을 만들었어요^^
**밑의 사진은 우리 옆집이예요
저희 집처럼 알럽문 칠판으로 영어놀이를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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