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여아인데요.. 5세부터영어를쭉 흘려듣기하고 튼튼1년 지났는데요,, 아직 단어조차 읽지못하는데요,,튼튼에선 파닉스는안하고 매일 지사에선 듣기만하거든요..쑥쑥에오면 잘들어라고하긴하지만 믿음이가질않네요,,, 딸이 곧잘 따라하고외우고 재미있어는하는데,,,파닉스를 가르쳐야할까요,아님 이대로 가야하나요...집에선항상2시간정도 흘려듣거든요,,
초1여아인데요.. 5세부터영어를쭉 흘려듣기하고 튼튼1년 지났는데요,, 아직 단어조차 읽지못하는데요,,튼튼에선 파닉스는안하고 매일 지사에선 듣기만하거든요..쑥쑥에오면 잘들어라고하긴하지만 믿음이가질않네요,,, 딸이 곧잘 따라하고외우고 재미있어는하는데,,,파닉스를 가르쳐야할까요,아님 이대로 가야하나요...집에선항상2시간정도 흘려듣거든요,,
전 시사하구 있는데요. 7세때는 스토리만 했어요. 그땐 스토리만 따라 읽고 거의 외우더라구요.
문제는 그책에서 본것 다른책에서 보면 잘 못읽어요.
물론 많이 나온 단어는 본인이 알아서 발음을 외워 하더군요.
그러다 초1학년 되면서 파닉스를 병행했는데...
파닉스를 한뒤 한번 본 단어는 거의 다른책에서도 읽고 그러네요.
그리고 눈에도 단어가 보이나 봐요. 그래서인지 더 관심을 가지고 하긴 하는데...
전 일년만 더 듣기 하나가 겨울방학쯤 파닉스를 할껄 그랫나 싶긴 하네요.
듣기가 가끔은 본인이 읽으니까 좀 집중력이 떨어지는것도 있네요.
그전에는 아예 못읽으니까 안들으면 못읽으니 정말 집중해서 들었거든요.
튼튼을 하시다보면... 주니어 아니고 그냥 초등튼튼이시죠?
1,2 단계 쯤에 강화프로그램으로 파닉스가 있어요.
요거좀 겸해서 하시게 될거에요.
전 하지만 그 단계가 넘 짧은 관계로... 그 파닉스를 끝나면...
런투리드파닉스나.. 이런걸 해줄 예정입니다.
하지만 듣고 읽다보면 어느샌가 통문자를 읽게 되죠.
그러고 나서 가르치셔도 괜찮을듯 싶어요.
[세미나]9/4-Oxford Literacy Web 시리즈 두번째 세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