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는 곳이 어디신지 모르겠지만. Wall Mart는 지금 할로윈 냄새가 물씬 풍기고 있더군요. 간단한 복장을 비롯해서 5천원 안밖의 소품들도 있고. 하나하나 나열하긴 힘들지만. 섬뜩하기 보다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소품들이 눈에 띄었었습니다. 저는 아직 컨셉을 잡지 못해 단돈 1000원에 누르면 삑삑이 소리나는 '삐에로 코'를 사다두었는데. 아무래도 미국에서 들어온 마켓이다보니, 현지 풍속을 이곳에도 전파시키는 기분이더군요. 굳이 물건을 사지 않더라도, 이곳 컨텐츠 공모전에서 검색하여 아이와 함께 만들어보시는것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참고해 보세요.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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