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실명으로 질문드려서 죄송해요~ 님의 소중한 고견을 듣고 싶은 마음에 글을 올려봅니다.
저희 아이는 6세부터 영어를 접해줬고..방법을 몰라..그냥 무식하게..흘려듣기 과정도 없이 파닉스로
직행한 케이스 입니다..6세 초반에 이렇게 헤매다가 6세 후반 부터 영어 동화책(30~40권) 접해서 런투리드까지..(약 50권 진행 했습니다..) 현재는 7세 이구요~~
그런데..문제는 곧잘 책은 읽는데..아직 내용파악이 완벽치가 않은 것 같아요~ 그래도 동화책으로는 그림으로 이해하는 듯하는데..리더스( An I can read)는 가끔의 한글 해석을 묻곤 합니다.. 명사의 단어는 그림을 짚어 줘서 해결하지만 형용사나 전체 글을 파악해야 이해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어찌 설명해 줘야 할까요? 지금까지는 무난한 문장이 많아 책을 다 보고 집중듣기도 끝낸 상태에서 한글로 전체 내용 요약 해서 설명해 주고 있는데..이방법이 좋을지~ 의문 입니다..(왕 고민 되는 부분이기도 하구요^^)
저의 영어 실력이 고만고만 해서 전체를 영어로 설명해주기는 자신이 없구요~~
계속 반복해주고 비슷한 책 듣고 읽으며 파악하게 둬야 할까요? 매일매일 엄마표는 궁금과 의문 투성이 입니다..
나눠주고 싶으신 의견..기다릴께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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