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아이라 항상 실험대상인 점이 너무나 미안한 엄마입니다.
현재 매일가는 s** 어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초1)
시스템 자체는 좋은 듯 한데 모니터링을 해보면 반 아이들의 수업태도
특히 저의 아이의 태도는 조금 과장해서 정말 기가 찰 노릇입니다.
사실 여러고수님들의 글도 읽어 보고 `잠*****~ 책도 사 보고 다때려치우고
집에서 내가 해보자 하다가도 돌아서면 자신이 없네요.
파닉스는 어느정도 되어있어 유창하진 않지만 책은 어느정도 읽는 편이고
내용파악이 살짝 되는 수준입니다.
s**계속 보내자니 수업태도가 너무 안좋고, 집에서 할 자신은 없고,
주니어 랩스쿨이 여러가지로 마음에 드는데 말하는쪽이 많이 약한듯 싶어 고민입니다.
옮겨다니면 더 안좋다고 한우물 파라는 사람들도 많은데
담임과 많은 상담도 해 보았지만 아이의 태도가 나아지질 않고, 숙제도 너무 많고,
수업시간 매일 너무길고, 그에 비해 아이가 얻어오는 것은 산만함 뿐이거 같아 넘 속상하네요
속상한 맘에 주절주절 늘어놨네요.
우문현답 부탁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