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엄마들이 영어에 관심이 있는줄은 알았지만..여기 게시판에 오니 더더욱 실감이 나는군요... 저는 36개월된 남자아이가 하나 있는데요..영어를 전혀 접해주지 안았습니다..그러다가 며칠전 아는 사람의 차를 타게 되었는데, 영어 동요가 나오더라구요...먼 테잎이냐고 물어보니 위씽이나 모,,그런걸꺼 라구 하데요..그래서 나두 테잎을 하나 사서 틀어줘야 겠다 싶어서 오늘 서점에가서 위씽 테잎을 하나 샀는데요..ㅋㅋㅋ...노래도 넘빠르고,,먼 말인지도 안들리고,,ㅋㅋ,,하여튼 실패를 했네요... 그래서 쑥쑥에 와서 위씽 트레인을 하나 주문했습니다.. 예전부터 살려구 했었는데, 동네에서는 구하기가 힘들다구 그래서 못 샀었는데, 여기에 있어서 구입을 했는데요.. 게시판을 읽어보니 트레인이 좀 어렵다는 말도 있고 해서 걱정이 되네요.. 첨 접하는 영어로 위씽 트레인이 어떤가요... 사용해보신 분들 리플좀 달아 주세욤... 그럼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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