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유 3년차
그리고 지금까지 쉬지 않고 영어 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들어 뭔가 잘못되어가고 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를 영어에 일찍 노출 시킨데 비해
스토리책은 학원에서 준것이 다 입니다.
한번도 사준적이 없네요.....뒤돌아 보니..
사실 전 영어라면 알파벳 정도 아는 수준이고..
아이는 그 이상이니
엄마표를 하고 싶어도 불안해서 할수가 없었습니다.
책 정도 사주고 읽고 써봐...정도만 해줄수 밖에 없다는 생각에..말입니다.
영어를 시작해서 엄마가 얼마나 게을렀는지 지금에서야 깨닫기는 했지만..
엄마표 영어 어찌 해야 합니까..
사실 전 직장도 나가야 하고..
아이가 혼자 뭘 할지가..걱정이 됩니다.
아무리 학원에서 미국교과서를 한들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쉬운 스토리책에도 모르는 단어가 많더라구요..
책 많이 보면 모든게 다 좋아질수 있을까요?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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