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라는걸 아이에게 들려준지는 벌써 1년이 넘었지 싶네요 그렇다구 아이가 제 욕심에 맞게 output을 한적은 없네요 제가 그다지 요구한적도 없지만 말입니다. 사실 이러면서 자위하기도 하긴하지만요 요즘 위씽에 빠져서 자주 보더니 rain rain go away 하면서 노래를 부른답니다. 어찌나 귀여운지... 비디오에서 셀리가 하는 몸짓까지 따라하면서 말이죠 위씽에 나오는 노래 중에서 거의 흡사하게 부르는 노랩니다. 이것만 들어도 참 대견하단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자식이 뭐든 잘했음 싶은건 부모 누구라도 같겠죠 ? 오늘 승원이가 이노래를 하는걸 보고 또 욕심을 가지네요 다른 노래도 잘 불렀음 하구요 ^^ 그때까지 지원할려구 지금 전 히플러님 책을 암기 중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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