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가득님
글과 이름이 없으니 늘 검색하며 허전합니다.
저는 사랑가득님의 말씀에 힘을 얻어서 하고 있는 학습지 끊고 영어서점을 둘러서 이런저런 책들을 샀습니다.
어제는 처음으로 녹음하기 실행해 보았습니다.
우선 엄마랑 같이 한다는 소리에 아이들은 좋아했는데 아무래도 둘째가 더 빠를 것 같아요
한글책은 첫째를 많이 읽어주다보니 독서량이 많았는데 아무래도 둘째는 읽어주는 것이 좀 그렇고 영어를 형과 같이 실행하다보니 녹음이라는 것도 해 보고 등등
아직 초2남 여유를 부리고 즐거움을 찾고 같이 할 수 있는 것들로 실행을 해 볼려 합니다.
처음부터 잘 되지는 않겠지요
자연과 더불어 사는 이곳 여름이 지나고 가을 산을 타는 것 그것을 잊지 않고 요번 가을부터는 고사리, 취나물 등 이런 것들을 접하며 아이들을 더욱더 자연으로 다가서게 할렵니다.
늘 사랑가득님에 글을 접하고 읽고 또 읽으며 자주 가지 못하는 영어서점을 접하려 노력하고 아이와 공감대 형성을 할려 노력합니다.
다만 우리 큰 아이가 고맙게도 영화를 밑에 가리고 보면 답답할텐데 이렇게 말합니다. " 엄마 아빠가 영어 들을려고 노력한다면 나도 노력해봐야지"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고마울 따름입니다.
저는 이곳이 시골이라 레벨이 뭔지 우리 아이가 레벨이 어느 정도인지는 몰라고 지금 리터러시 1학년 것을 집중듣기 하고 있는 상황이면서 이리저리 재미있게 접근을 해 볼려 합니다.
사랑가득님이 이곳에 안 들어오시면 저 갈길 방황합니다.
꼭 자주 들어오셔서 답하시고 힘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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