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개월이면 제 딸과 비슷한데요.. 전 한국판 명전동화가 있는데...일단 그 내용이 다른 영어동화책에 비하면 길고 복잡한 편이죠..그 의미까지 파악해야하는고로...물론 아는 내용이니까 줄거리는 이해될지 몰라도 영어로 그 긴 내용을 가만히 듣고 있진 않을것 같네요.. 그리고 이미 아는 내용보다 더 다양하게 책을 접해준다는 의미로 차라리 다른 책을 사서 보여주심이 어떨까 싶네요..명전동화는 그냥 명전동화의 의미로....가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네오키드꺼는 제가 영어판이 있는데 유일하게 사고 후회한 책입니다.. 책자체는 유명한 작가에..유명한 그림에...내용도 좋고 손색이 없는데요...줄거리가 좀 길고 내용도 좀 있는 것이 많아서 지금 활용할수 있는 책이 몇권 안됩니다.. 물론 그림을 보여준다는 의미라면 좋겠지만..어차피 영어교육도 하실꺼면 다른 책을 사셨으면 하네요....전 이책을 한글판으로 샀으면 정말 좋았겠다는 생각을 아직도 합니다.. 두고 나중에 활용하면 되겠지만 ..지금 보여주고 싶은 책이 많아서... 아이가 아주 영어를 잘해서 왠만한 문장을 다 알아듣는정도시라면 물론 문제 될것은 없지만요... 한두문장씩 배워나가는 입장이라면 ....간략하고 반복되는 내용이 더 좋을 것 같아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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