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이스님. 저 게리맘입니다. 지난번 다시 회원가입하라고 할때 저도 좀더 예쁜이름으로 바꾸고 싶어서 Yellow로 바꿨어요. 제 이미지와 안어울리는 이름이라서 좀 쑥스럽지만요. 란마1/2 , 잘 들었어요. 제가 요즘 피아노만화영화집을 샀는데 란마1/2이 나오는데 한번도 들어본적도 없는노래라서 그냥 악보도 볼 생각도 않하고 그냥 넘어갔어요. 그런데 이렇게 노래를 듣고보니 정말 웃음이 나오네요. 재미있어요. 또 유치찬란하다는 표현이 적절한것같아서 아나이스님을 생각하니 즐겁습니다. 아나이스님의 사이버 강의를 듣고 싶었는데 신청을 아직 못했어요. 사실 강의료보다 제가 사야할 책이 너무 많아질것 같아서 ... 사이버 주부대학에서 아나이스님의 글을 읽긴 읽었는데 그래도 대강 어떤 책 정도를 준비해야 할지 궁금하더군요. 매시간마다 다음에 활용할 책에대해서 말씀해주시나요? 20일까지 신청해도 지난것부터 들을수 있다니까 아직은 시간여유가 있네요. 항상 즐거운 아니이스님 . 또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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