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북엔 이런 글이 들어가 있었군요. 몰랐네요. monica wants the moon to piay with, so her papa set out to get it. --> 달을 갖고 놀고 싶어 하는 모니카를 위해 아빠가 달을 따러 나섭니다. it isn't easy to climb to the moon, but he finally succeeds--only to find the moon is too big to carry home. --> 달까지 올라가는 결코 쉽지 않은 일을 아빤 결국 해내시는데... 집으로 가져오기엔 달이 너무 크군요. children will love joyful way in which this problem is solved. --> 아이들은 이 문제가 해결되어가는 즐거운 과정을 만끽하게 될 것입니다. now available as a classic board book edition, this dlightful story literally unfolds as pages open dramatically, extending both outward and uoward. --> 이제 보드북의 고전판으로 자리하게 된 이 책에서는 말 그대로(펼칠 수 있는 부분이 있는 일종의 입체북이지요?) 페이지들을 넘길 때마다 즐거움이 가득한 이야기들이 밖으로 그리고 위로까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 좀 더 매끄럽게 읽히도록 1:1 대응식의 해석은 피했는데 혹 그게 더 방해가 된 건 아닌지요. 그리고 마지막 문장에서 uoward라고 쓰신 건 upward가 맞겠지요? 그렇게 추측을 하고 해석을 했거든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