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41개월입니다.주변의 언니들이 5-6세가 되어서 한글해되 된다고..늦지 않다고..해서 마음 놓고 있다가아이가 33개월쯤에 한글에 관심을 갖더라구요. 미루고 미루고 있다가 35개월쯤에 시작해서 지금은 간단한 책을 읽습니다. 정확하지는 않지만 책도 즐겨 읽고.. 그런데 몇일 전에는 아이가 영어책을 들고는 bug up...이라고 읽(?)더라구요. 그림을 보면서 그 다음에 글자를 보고 말하더라구요. 영어 글자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는 구나 하고 결론이 나더군요. 관심을 계속 끌어주면서 영어 글자를 가르쳐주면 되겠따 싶은데...한글처럼 통문자로 하면 되는거고..아이에 맞추어 찬천히 가면 되겠다 싶은데..그래서 어떻게 한다는 말인가..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겠더라구요. 아이는 15개월부터 영어책은 계속 읽어왔어요. 이번해 6월달부터 어린이집을 다니는 덕분(T.T)에 영어책 읽을 시간도 없고..영어는 마이너스 마이너스 되고 있는 상황이지요. 영어 글자를 하다보면 영어애 대해 할애하는 시간도 더 많아질거 같구요. 그런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돈을 들이면서 하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맨땅 헤딩이 방법이 안된다면 교재를 구입하거나 선생님을 부르고도 싶은데..튼튼, 기탄..들은 건 있는데 아이에게 적당한..아이에게 학습적인 분위기를 제외하고 엄마랑 자연스레 할 수 있는 방법이 뭔지 모르겠네요. 여기 게시판을 글들을 뒤져보고 또 뒤져보다가 글을 올립니다.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할로윈 파티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