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히플러님을 존경합니다. 그 이유는 욕심이 없는 분이기 때문이예요..... 정보를 아낌없이 퍼주는 개인 홈으로 시작해서 이제는 인재(?)육성까지.... 제가 가장 존경하는 이유는 바로 이 때문입니다. 자신의 성과만을 빛나게 부각시키려하지 않고 다른 분들에게도 도움을 청하고 기회를 나누어 가지려는 마음... 독점하지 않고 독선을 가지지 않는 자세... 그리고 이 게시판이 우리가 주인공인 것처럼 느껴지게 하는 이 분위기를 만들어주는 배려.... 정말 다른 뜻 없이 "아이를 생각하는 엄마의 마음"만을 가지고서야 가능한 일일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히플러님과 쑥쑥을 알게 된 것 이상으로 홍기영님,이수정님,아나이스님,리디아님,원이맘님....을 만나는 즐거움까지 얻게 된 거죠. (일일히 도움 주시는 분들 이름 다 못 쓰는 마음 아시죠? 빠진 분들 서운해 하지 마세요 ^^) 좋은 사이트는 인터넷을 떠돌아 다니다 쉽게 만날 수도 있지만 이런 분들과의 보이지 않는 교류로 얻는 그 마음의 풍족함과 정보의 깊이는 어디서 얻을 수 있겠습니까. 우리에게 이런 단단하고 믿음직한 "좋은 사람과의 인연"을 만들어주신 히플러님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좋은 인연이 되어주신 여러분들께도 감사합니다. 프시케님의 글입니다. > 전 쑥쑥을 개인 적으로 좋아합니다. > 기존의 알고 있던 타 싸이트 들 과는 달리 이 홈의 주인은 히플러님이 라기보다 울 아줌마들의 홈이라는게 마음을 편하게 합니다. > 물론 그러기가 참 쉽지 않은데.(자신이 일구 어 낸것은 자신이 거두고 싶어 하는 게 인지상정) 이제껏 히플러님이 너무도 잘 운영하셔 오셨기 때문이지요. >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많은 것을 배워 왔습니다. > > 그리고 수 많은 다이어리를 읽으면서 다른 엄마들의 아기 키우는 법을 보면서 때로는 내 자신을 반성 하기도 했습니다 > > 능력 많으신 인재 분들이 심지어 직장 생활을 하면서까지도 육아에 열성이시는걸 보면서 집에 있는 엄마로소 얼마나 자극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 > 어떻게 개편이 되더라도 이제껏 쑥쑥이 맘을 편하게 해준것 처럼 운영진의 홈이 아니라 저희 아줌 마들의 편안한 방이 되길 빕니다. > 실지로 서로에 대해서 잘 모르는 데두 서로가 서로를 믿어 왔던 지금처럼 개편 후에도 편안한 이야기 방이 되어 주셨으면 합니다. > > 앞으로 수고 많으실 여러 맘님 들께 히플러님을 도와서 열심히 해주십사 간청 드립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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