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쑥쑥을 개인 적으로 좋아합니다. 기존의 알고 있던 타 싸이트 들 과는 달리 이 홈의 주인은 히플러님이 라기보다 울 아줌마들의 홈이라는게 마음을 편하게 합니다. 물론 그러기가 참 쉽지 않은데.(자신이 일구 어 낸것은 자신이 거두고 싶어 하는 게 인지상정) 이제껏 히플러님이 너무도 잘 운영하셔 오셨기 때문이지요.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많은 것을 배워 왔습니다. 그리고 수 많은 다이어리를 읽으면서 다른 엄마들의 아기 키우는 법을 보면서 때로는 내 자신을 반성 하기도 했습니다 능력 많으신 인재 분들이 심지어 직장 생활을 하면서까지도 육아에 열성이시는걸 보면서 집에 있는 엄마로소 얼마나 자극을 받았는지 모릅니다. 어떻게 개편이 되더라도 이제껏 쑥쑥이 맘을 편하게 해준것 처럼 운영진의 홈이 아니라 저희 아줌 마들의 편안한 방이 되길 빕니다. 실지로 서로에 대해서 잘 모르는 데두 서로가 서로를 믿어 왔던 지금처럼 개편 후에도 편안한 이야기 방이 되어 주셨으면 합니다. 앞으로 수고 많으실 여러 맘님 들께 히플러님을 도와서 열심히 해주십사 간청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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