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비는 내리지 애는 아프다고 울지 남편은 늦었다고 화내지... 죽을 맛입니다. 어제 저녁에 3살된 아들녀석이 어찌나 잘 물든지 임신으로 힘든몸이 천근만근인데 허벅지를 꽉 깨무는 거예요. 아무생각없이 손이 올라갔죠 그런데 애 귀있는 곳을 때렸어요. 새벽 2시에 일어나 귀 아프다고 울기 시작해서 6시에 조금 잠 들었습니다. 미치겠네요. 그렇게 세게 때린것도 안닌데 괜찮을까요.
미치겠네요.
아침부터 비는 내리지 애는 아프다고 울지 남편은 늦었다고 화내지... 죽을 맛입니다. 어제 저녁에 3살된 아들녀석이 어찌나 잘 물든지 임신으로 힘든몸이 천근만근인데 허벅지를 꽉 깨무는 거예요. 아무생각없이 손이 올라갔죠 그런데 애 귀있는 곳을 때렸어요. 새벽 2시에 일어나 귀 아프다고 울기 시작해서 6시에 조금 잠 들었습니다. 미치겠네요. 그렇게 세게 때린것도 안닌데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