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원맘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학원문제로 고민중 이곳에서 도움을 받을수 있을까하여글 올립니다. 현재 주5회 매일 3시간 영어학원에 다니고 있습니다.체력적인 문제로 아이도 힘들어하고 이렇게 매일을학원으로 돌리며 영어에 올인하고 있는데 과연 그 성과는 있는지 궁금합니다. 영어유치원 연계해서 보내고 있는데요.이렇게 3년정도 보내면 정말로 그뒤엔 미국4학년과정의 실력이 되고들인 시간과 돈이 아깝지 않은지요? 학원 믿고 있다가 후회하시는 분들도 있다하고 이곳 쑥쑥은 엄마표로 성공하신 분들이 많기에 알려지진 않겠지만학원다녀서 성공하신 분들도 분명 있을 것입니다. 아이에 따라서 물론 다른 결과들이 있을테지만한번쯤은 듣고 싶습니다. 학원다녀서 우리아이 영어가 잘됬다든지엄마표하다가 시간 낭비만 했다든지 하는 경우도 있을테지요. 학원... 믿어도 되는 것입니까?엄마표... 하면 되는 것입니까?
참 아이들 교육 시키는것이 어떤 부분은 모험이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일단은 영어학원이든 영어유치원이든 아이에게 보이는 반응을 잘 살피시는 것이 중요 합니다.
요즘 아이들은 개성이 강하고 조금은 독특한 부분들이 있어서
부모가 시킨다고 무조건 따라오지도 않고 지속적으로 시키다 보면 자신의 아이의 상태를 객관적으로 바라 볼수 있는 시각도 생긴다고 생각해요.
저의 경우에는 엄마표 영어로 성공? 시키기가 쉬운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드네요. 장기적으로 볼때
부족한 부분을 파악하고 보충시켜 주는 수단으로 써의 그 역할이 충분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뭐든지 전문가가 있습니다. 영어학원을 잘 선택해서 아이를 이끌어 주는것이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학원의 프로그램과 선생님만 믿고 안이하게 있는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학원의 공부에 무엇보다도 누구보다도 적극적으로 참여할수 있도록 지도 하고
지속적으로 자극을 주며 아이의 영어능력을 수시로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 가는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 합니다.
이건 비단 영어만의 일이 아닐겁니다.
요즘은 학원에 오지 않는 시간에는 배운 공부를 강화하는 차원에서 S*p 의 경우 주 3회의 학원 수업과 나머지 요일은 온라인 강화 프로그램도으로 복습과 강화시키는 프로그램을
많이 활성화 시키는 것 같고
우리 아이의 경우에도 상당히 효과를 보이고 있어요.
또 재미를 느껴 다시한번 동기 부여를 하는 효과도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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