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전에 글을 올렸는데 어리돈가 정처없이 날아가 버렸네요. 따-닥 따-닥 독수리 타법인지 아는지 모르는지 말이예요. 아이에게 영어 단어를 설명하다 보니 영어로 단어를 설명해주고 싶더라구요. What am I ? 니 Who am I ? 니 하는 식으로요. 집에서 사전을 찾아가며 만들어봐도 시간도 너무 걸리고 또 정확한 표현인지 자신도 없고, 무엇보다도 거의 같은 형식으로 밖에는 만들수가 없더라구요. 마음은 안그런데 머리 때문에 고생하는 저를 위해 좋은 교제나 싸이트 좀 소개해 주세요. 여담하나) 요즘 다섯살난 우리 아들은 매일매일이 신나고 흥분 그 자체랍니다. T.V에 매일 나오는 탱크과 미사일 때문이지요. 따뜻하고 평화로운 것만을 보고 자라기를 바라는 엄마의 마음과는 상관없이요. 오늘 아침에는 심각하게 묻더군요 그대로 옮기겠습니다. "엄마, 미국놈하고 아메리카놈하고 누가 착한 놈이야?" 참고로 저는 놈..등을 질 쓰지 않는 입이 예쁜 엄마임을 강조강조 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