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맘님의 글입니다.
초1여아인데요.. 5세부터영어를쭉 흘려듣기하고 튼튼1년 지났는데요,, 아직 단어조차 읽지못하는데요,,튼튼에선 파닉스는안하고 매일 지사에선 듣기만하거든요..쑥쑥에오면 잘들어라고하긴하지만 믿음이가질않네요,,, 딸이 곧잘 따라하고외우고 재미있어는하는데,,,파닉스를 가르쳐야할까요,아님 이대로 가야하나요...집에선항상2시간정도 흘려듣거든요,,
영어공부를 학습처럼 안하고 요즘 시키는 방법으로 볼때
일단은 듣기 부분 부터 시작이 되고
말하기 그리고 읽고 쓰는 영역으로의 발딜이 이뤄지는 것이 순서 입니다.
튼튼의 경우는 스토리를 중심으로 문장적으로 접근이 이뤄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5세의 경우 스토리 식으로 문장으로 접근시켜주는 방법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는 상호 작용이 이뤄지는 수업이 지속적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므로
말하기를 자그하는 데 있어서는 시간적으로도 상황적으로도 부족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영어유치원이 아무래도 상황속에서 자연스레 익히게 하는데는 가장 좋은 것 같아요.
s*p등의 유치원의 경우를 보면
적어도 6-7세 2년은 영어유치원을 보내야 아이가 힘들지 않게 영어를 접할수 있는것
같고 말하는 것도 나이가 어릴수록 더 쉬워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나서 초등프로그램을 접하게 되면 더 쉽게 접근하게 되는 것 같아요.
초등1학년인데 아직 읽기가 안된다면 이제는 파닉스 부분의 공부를 지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계속 자극을 주셨기 때문에 아마 효과를 보시리라 기대 합니다.
또 많이 쓰도록 지도 해 주세요.
그리고 초등 학생이라면 일단은 S*p나 기타 드등의 원어만교사와의 접촉이 자유로운
학원과 같은 프로그램에 노출시켜 주셔서
아이가 많이 듣고 말할수 있는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 해 주시는 것도 필요 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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