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들을 읽다보니 리딩타운에 대해 나오기에 궁금해서 유치원 다녀온 아들을 앉혀놓고(6세)
문제를 시작한 직후 동생들이 낑낑거리기에 간식 챙겨주고 전화 와서 한 통 받고 가니 벌써 끝나있네요.
맨처음 두어문제 봤는데 문제가 아이 수준에 어려워 보였는데 어떻게 푼건지.. 1C가 나왔더군요.
아쉽게도 어떤 문제인지 보질못한지라 나중에 몇 달 지나고 나서 다시 한 번 차분한 상태에서 해볼까봐요.
영유 13개월 다니는 동안 집에서는 완전 영어 단절 상태라 실력이 늘긴 했는지 그냥 놀러다니는 건 아닌지 알길이 없어 걱정스러웠는데 한편 안심도 되고 잘하는 아이들이 워낙 많다보니 평범한 것 같기도 하네요.
어쨌거나 명함도 못내밀 성적이지만 첨으로 테스트란걸 해보니 신기해서 글 한번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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