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갈때 하나, 밖에 놀러 나갈때에도 하나. 대부분 캐네디언 아이들의 경우지만요..ㅎㅎ 그리고 그속엔 장난감만 달랑...이구요. 왜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가져오지 말라는지...자알 알지만...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또 다른방법이 있다는것도..알았어요. 그렇다고 아이들이 맨날 들고가는것도 아니니... 아영이 선생님은 아마도...show and tell 수업의 연장으로... 오타와 학교에선 show and tell 수업시간에 집에서 뭔가를 준비해가지 않고, 선생님이 준비를 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아이들에게 기회를 주는거..아닌가..싶어요. 제 생각에는요...^^ 오늘부터 아영이는 봄방학입니다. 짧은 일주일간의요..ㅎㅎ 뭐라도 같이 참여하고파서, 아이를 좀 어디다가 놀러 보낼려고...열씸히 찾는데요. 이거야...원~ㅉㅉ 대부분이 6세부터랍니다. 올해까지는 제가 또 데리고 도서관에서 놀아얄것...같아요. 일주일이니...헤헤 저..머리를 손질했어요.아주 짧게요..ㅎㅎ 속이 다 후련해요. 그런데,남편과 아영인 긴머리가 더 좋다고... 아영인 자꾸 머리를 만지러 와요. 낯설은가봐요..ㅎㅎ (피~~그래도 나랑 아인 이게 더 편해!) 좀 심하게 말하면 옷을 하나도 안 입은것..처럼 가벼워요...이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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