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아이들이 유치원에 가고 나면 설겆이보다 컴퓨터 앞에 먼저 앉습니다. 아직도 아직도 실력이 너무 모자라 여러맘님들의 천금같은 글들을 면목없이 매번 보고만 가지만, 그래서 너무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도움드릴만한 글을 올리지 못해 죄송 또 죄송하지만 어느새 생활의 가장 중요한 일과가 되어 버렸어요. 저녁시간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 노는 시간을 이용하여 다시 컴퓨터 앞에 앉습니다. 엄마가 하는 것이 마냥 궁금하기만 한 다섯살 난 우리 아들이 아는체를 합니다. "또 쑥쑥하는구나?" 여러분들의 정성과 희생으로 이 코너가 운영되고 있다는 생각을 왜 진작 하지 못했을까요. 그저 정보 얻어가는데만 정신이 팔려있던 제 자신이 한심합니다. 여기는 충남 아산에서도 더 들어가야하는 시골이예요. 이 시골에서도 여러맘님들의 건강히심과 행복하심을 바라는 사람이 있슴을 기억하시고 힘 얻으시기 바랍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