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미션 6 진행합니다..

  • 이삭이네
  • |
  • 2012-01-11
11

일찍 올릴려고 했지만 역시나 아들 둘 때문에 늦었네요...
지금 재우고 올려봅니다..
이번 범위는 p170 ~ p192 까지입니다.(The second miracle, Miss honey's story)
저번 주 범위가 좀 많았네요..
이번 주는 조금 적어서 부담이 조금이나마 덜 수 있을 것 같네요..
미션 들어갑니다!!!

 

1. 첫번째의 기적을 일으킨 후 마틸다는 어떤 생각을 하게 되었나요?(p170)


2. 이 챕터 제목이기도 한 second miracle은 무엇인가요?(p174~175)


3. 마틸다는 자기의 초능력으로 흥분해 있는데요.
   하니선생님은 그런 현상에 대해서 우려하는 점이 있네요..무엇인가요?(p179~181)


4. 마틸다는 하니 선생님의 집으로 가는데요.
   하니선생님의 집이 마틸다의 집과 달리 무척 가난하다는 모습을 보입니다.
   하니선생님의 가난한 생활상을 나타내는 모습을 2가지 정도 쓰세요..(p186~191)


5. 마틸다와 하니선생님의 관계를 보면서 생각해 본 것인데요.
   혹시 학창시절에 특별히 좋아했던 선생님이 있으셨나요?
   아니면 특별히 좋은 기억을 남겨주었던 사람이 있었으면 소개해주세요.


이제 중간에 설날이 끼여 있네요..
다들 맘과 몸이 바쁘실텐데...이렇게 미션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해요..
모두 설날 잘 보내시고요...좋은 시간들 보내세요..

  

공유
미션 6.hwp
저장
  • 댓글 11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투빈사랑
  • |
  • 2012-02-15 19:14
답댓글

미션 1.  누군가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이해해 줄수 있는 사람을 찾아 자신에게 일어난  일에 대해

            이야길 하고 싶어합니다

             하니 선생님  당첨~

미션 2. 하니 선생님께 자신이  한  일을  이야기 한 마틸다는  다시  물컵을  넘어 뜨리는것을 보여드리게

           되네요 

           속으로 주문을 외우고 눈에 힘을 모아  컵을 향해 에너지를  발사합니다 ^ ^

           물론 컵을  처음보다 더 빠른 시간에  넘어뜨립니다

미션 3. 하니 선생님은  마틸다에게  이 일에 관해  다른 사람들이 아는 것에 대해 조심스러워 하시네요

           이 현상에   흥미롭지만  미스터리한 강한 힘에 대해 아는 것도 없고 설명할수 조차 없기

           때문에 조심해서  다루자고 합니다

미션 4.  주방에  싱크대도 없고 선반만 있구요  선반위에 찬장 하나...

           식탁대신  나무상자 3개..요리를 위해선 stove 가 있구요

           수돗물대신 우물물을 길어와야 하고  목욕은 꿈도 못꾸죠  ..

미션 5 . 기억에  남는 선생님이 계셨다면  얼마나 좋을까 란 생각을 해봅니다

            찾아가보기도 하고....

           중학교때  좋아했던 분이 계셨는데   고등학교때 올라가서  친구들이 그러더라구요

            그 선생님  차별대우가 심하셨다고...  그 이후론  그닥  좋은 선생님과의 인연은 못만든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선생님과 좋은 관계를 가졌으면 좋겟어요

 

이제  밀린 숙제 하나 했네요 ㅎㅎ

생각보다 진도가 안나가네요...그래도  꿋꿋이  아자아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삭이네
  • |
  • 2012-01-25 22:40
답댓글
미션7 아직도 못 올렸네요
죄송합니다
좀 바빴어요
내일저녁까지 꼭 올려놓을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쿠기
  • |
  • 2012-01-24 19:10
답댓글

설은 다들 잘 보내셨나요?

간만에 북클을 들어왔더니 요즘 좀 쓸쓸해 보이는 북클이네요..^^

1. 마틸다는 스스로도 놀라서 누군가를 필요로 했습니다.

  유리잔을 보는 것만으로도 넘어뜨린 일을 이해할 만한 현명한 성인이 필요했어요. 이 기이한 일의 의미를 마틸다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사람이요...

 

2. 하니 선생님과 빈 물잔으로 한번 더 테스트를 하죠... 사실인지 아닌지... 정말로 물잔이 보기만 했는데,, 넘어졌습니다.

 

3. 이 알 수 없는 힘 또는 현상을 조심스럽게 접해야 한다고 하니 선생님이 말했습니다.

 

4. 농장 노동자 오두막(cottage)에서 살아요. 너무 작아서 사람이 사는 거주지라기 보다는 인형의 집 같았다고 표현이 되어 있네요.

  집 벽돌은 색바랜 빨강으로 되었는데 오래되어 바스라지고 회색슬레이트 지붕과 작은 굴뚝, 작은 창문2개(타블로이드판 신문 한면 만한 크기의), 윗층도 없고 주변은 잡목과 쐐기풀로 둘러싸여 있다는 집 외관을 묘사한 곳에서만 해도 가난한 살림을 알수 있구요..

  주방은 보통 옷장 정도의 크기이며 거기에 캠핑용 스토브 하나가 있을 뿐이고 뒤뜰우물에서 물을 길어 사용하며 정사각의 작은 방인 sitting room 엔 아무것도 없어 마치 감옥 교도소 같았으며 천장은 낮아서 마틸다가 점프하면 손끝이 닿을 정도라고 묘사되어 있어요...

 

  이런 집에서 살면서 아이들을 사랑하는 여유있는 마음을 가진 하니선생님입니다.

 

5. 초1때 저를 안고 세상구경을 시켜주셨던 (한번 돌려주신) 따뜻한 마음의 여자 선생님도 기억에 남고 오전 오후반으로 학교 다닐 때 마치 가건물같은 건물이였는데 (학생이 넘 많아 건물을 급히 따로 지어 운영했었다는) 그곳에서 여자 아이들의 머리도 땋아주셨던 인자한 선생님도 기억이 나네요... 요즘도 여자 아이들은 선생님 사랑을 그렇게 받는 거 맞죠?? 우리 애들은 남자애들이라,,,^^

 

   그리고 사춘기 때 정말 이상한 선생님들을 몇 분 만나서 난 커서 꼭 선생님이 되지 않겠다 생각했는데, 왜 내가 커서 꼭 좋은 선생님이 되어야겠다 이런 생각은 안 했던 걸까요? 고3 담임쌤도 좋았는데.... 정말 우리랑 친구같았던 선생님.. 그런 선생님을 울 아들도 만났으면 좋겠네요...

  무엇보다 아이들에게 멘토가 될 수 있는 선생님을 만났음...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나동희네
  • |
  • 2012-01-24 20:49
좋은 선생님에 대한 추억을 갖고 계신 것이 너무 부럽네요^^
저도 북클럽이 급 조용해져서^^ 살짝 아쉬워하고 있답니다.
연휴도 끝나고 그러면 다시 북적이겠지요?
남은 연휴 잘 보내시고, 다음 미션때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나동희네
  • |
  • 2012-01-24 20:49
좋은 선생님에 대한 추억을 갖고 계신 것이 너무 부럽네요^^
저도 북클럽이 급 조용해져서^^ 살짝 아쉬워하고 있답니다.
연휴도 끝나고 그러면 다시 북적이겠지요?
남은 연휴 잘 보내시고, 다음 미션때 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삭이네
  • |
  • 2012-01-26 22:09
책 중간에 끊으면 흐름이 깨어질까봐 방학도 안 하고 계속 하긴 했는데
아무래도 방학인지라 다들 바쁘신 것 같아요..
다음에는 방학 땐 쉬어야 될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4번 미션 구체적으로 써 주셔서 머리속으로 그 정경들이 그려지네요..
전 좋은 선생님에 대한 기억이 별로 없는 것 같아요..
무서운 선생님은 잘 기억이 나는데...^^
저희 아이들도 좋은 선생님을 잘 만났으면 좋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11
  • 이전글 9회 댓글마당입니다
  • 다음글 The tale of Despereaux 17~20 미션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10기]미션제출
    • windmind
    • |
    • 2012-01-10
    7
  • 이미지썸네일 58x58 [10기]미션제출
    • 작은기적
    • |
    • 2012-01-09
    8
  • 이미지썸네일 58x58 [13기]8회 선샤인 미션
    • 샬럿
    • |
    • 2012-01-03
    8
  • [13기]워크지 첨부합니당~~
    • 지연지우맘
    • |
    • 2012-01-04
    2
  • [13기]동물들....
    • 나혁이맘
    • |
    • 2012-01-03
    1
  • 이미지썸네일 58x58 [4기]Nate the Great #1 미션
    • 심바
    • |
    • 2012-01-02
    183
  • [1기]Remember me? 세번째 미션^^
    • 이슬사랑
    • |
    • 2012-01-02
    9
  • 이미지썸네일 58x58 [4기]4기 북클럽 회원 확정 및 일정
    • 심바
    • |
    • 2012-01-02
    69
  • [12기]Shakespeare 14 - Henry V
    • WFS JaeWon
    • |
    • 2012-01-02
    38
  • 이미지썸네일 58x58 [15기]새내기 5, 6학년 자주방
    • 바다별
    • |
    • 2012-01-02
    108
  • [15기]인원 정리는 몇 주 후에
    • 홍박샘
    • |
    • 2012-01-02
    0
  • 이미지썸네일 58x58 [9기]1월-1 [그림책] Jesse Bear, What Will You Wear?
    • 꽁이
    • |
    • 2012-01-02
    95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