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전 쑥쑥을 드나들게 된지 얼마 되지 않는 햇병아리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영어에 관해 많이 알지 못했으니 자주 보긴 했어도 깊이를 알 수가 없었죠. 하지만 얼마되지 않는 그 시간들이 제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보석들이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히플러님은 전형적인 서울깍쟁이처럼 느껴져서 거리감이 있었는데 어느분의 말씀처럼 유아영어의 대중화와 인재육성에까지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는 분이시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쑥쑥의 모습이 어떤 형태로 변하든, 지금과 같은 모습으로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 변함없기를 바랍니다. 한번 쑥쑥은 영원한 쑥쑥!! 우리 모두 하나된 마음으로 함께 걸어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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