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의식이 없어져서 서울대 병원에 입원했어요. 원이맘님,장군맘님,씩씩맘님,마음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엊그제만 해도 좋아졌다고 했었는데..... 장군맘님의 글입니다. > 앗...마음이 아프군요.. > 전 제천에서 한시간남짓 떨어진 곳에 사는데.. > 제천을 지나갈때....도로변에 심어진 꽃이 해바라기예요.. > 안그래도...여기는 제천시의 꽃이 해바라기인가?...했거든요.. > 재래종인지 아닌지는...담에 지나갈때...살펴보겠습니다.. > 그런데...꺽어올수있을지는..... > 어쟀든...다시 보고 담에 메일드릴게요.. > > > 별님이님의 글입니다. > > > 27살짜리 사촌여동생이 암으로 고생하고 있는데요.. > > 서울대병원에서 곧 죽을것 같다고, 6개월 밖에 못 산다고 한 아이를 저희 이모와 이모부가 온갖 방법 다 써서 2년 넘게 살고 있습니다. > > > > 다름이아니고, 해바라기줄기가 필요한가봅니다. > > 애기낳고 몸조리 할때 부기 빠지라고 늙은호박하고 옥수수수염 달여먹듯이 부기 빼기 위해서 해바라기줄기가 필요한데 재래종(꽃이 큰 해바라기)이어야 한답니다. 늙은 호박으로 빠질 부기가 아니라고.... > > > > 이모댁은 구리시이거든요. > > 귀찮으시더라도 혹시 집부근이나 공원 같은데서 재래종 해바라기를 보셨다면 저한테 이메일을 주세요.정확한 지명을 써주시면 좋겠구요. > > 해 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었을 때는 전화조차 못드렸었는데요. > > 이렇게라도 도와드리고 싶습니다. > > > > 영어와 관련없는 글 써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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