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선생영어교실을 운영하는 현대영어사 회장이 그 종교 맞는걸로 압니다. 그러다 보니 알음알음으로 같은 교인들이 많이 들어와있지요. 모기업(?),, 암튼 윤선생 출신들이 만든 튼튼영어(유니북스)에도 같은 교인들이 많이 있겠지요. 확실한건, YS전대통령이 장로교였다고 한국의 국교가 장로교가 아니었던 것처럼, 기업대표의 종교와 기업과는 별 관계가 없다고 보는데요... ^^ 지나가다님의 글입니다. > > 하니님의 글입니다. > > 제가 십여년 전에 몇달 다녀봐서 압니다. > > 저는 교인이 아닌 일반인으로 공채된 첫 기수(?)였더군요. > > 얼마 후 지국의 모든 직원이 집회에 모인다는 걸 알고 > > 깜짝 놀랐죠. > > > > 윤선생에 대한 거부감이나 뭐 .. 그런 것은 없습니다. > > 나름대로 괜찮은 교재라고 생각했으니까요. (지금 것은 잘 모릅니다) > > 발음에 관해서는 많이 배우기도 했고... > > > > 다만, 제 경우엔 처음부터 > > 다른 일자리를 준비하고 있었고 > > 그 중간에 영어나 배울겸 > > 교사로 들어갔는데 > > 세일즈까지 해야한다는 부담감때문에 > > 얼마못갔지요.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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