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아빠와 함께 엄청 웃었습니다. 울아들도 16개월인데 아빠도 엄마, 할머니도 엄마, 할아버지도 엄마, 심지어 지나가는 아줌마도 엄마 입니다. 벌써 성교육을.... 이제 out-put이 되는 시기라 가르쳐 준 것들이 하나하나 나올 때 보면 좀 더 열심히 교육(?)시키지 않은것이 후회 되는군요... 한번씩 커가는 아들소식 부탁드립니다.
[RE] 16개월 울 아들...한 음절로 의사소통...
애기아빠와 함께 엄청 웃었습니다. 울아들도 16개월인데 아빠도 엄마, 할머니도 엄마, 할아버지도 엄마, 심지어 지나가는 아줌마도 엄마 입니다. 벌써 성교육을.... 이제 out-put이 되는 시기라 가르쳐 준 것들이 하나하나 나올 때 보면 좀 더 열심히 교육(?)시키지 않은것이 후회 되는군요... 한번씩 커가는 아들소식 부탁드립니다.
[RE]한가지 추가하자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