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초1입니다. step into reading 3이 좀 쉬운거같길래 매직트리하우스를 들이대었습니다. 넘 욕심이었나요? 작년에 한글로 재밌게 모두읽은지라 접근이 쉬울듯해서요.. 열심히 테입과 함께 몇권들었습니다.내용은 알더군요(이는 한글로 읽어서 아는듯)근데 혼자 읽어보라고 하고 알겠냐고 물었더니 너무 어렵다면서 한 반정도만 알겠다고 하더라구요. 허걱.. ..암튼 절망다시한번 하고.. 여쭤봅니다.
이래도 계속 반복하여 읽고 듣다보면 알게 될까요. 단어를 좀 집어줘야할까요.
아님 접고 다른 더 쉬운것으로 접근해야할지요..
여기에보면 매직잘보는 아이들의 경우에 거기 나오는단어들을 다 아는건가요(제가 봐도 어려운단어들이 꽤되던데)그리고 문장하나하나를 다 이해하면서 보는건지요?
궁금한거 투성이네요.
꼭 좀 도움좀 주세요. 너무 너무 마음이 답답하네요. 읽기가 중요해서 책을 주려고 해도 뭘 읽형할지도 모르겠고.. 머리만 아파요. 답변 바랄께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