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kbs추적 60분 보셨나요?
원어민 강사들의 학력위조와 무분별한 생활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갈까봐 제일 걱정이네요.
필리핀에 가면 각 나라의 대학 졸업장부터 없는게 없고,
멕시코 사람이 미국사람으로 둔갑해서 학원에서 버젓이 영어를 가르치고 있었습니다.
우리나라 초등학교에도 학력위조해서 들어온 선생도 있다고 취업알선책이 말하더군요.
문제는 학원에서 조차도 원어민 선생에게 재미있게만 하라고 진도는 안나가도 된다고 외국인이 직접나와서 그렇게 말하는거 보고는 와~ 한국사람들을 봉으로 보는구나.
거기다 집까지 제공하고 한달에 300만원의 월급을 주고 있었습니다.
밤이면 술은 기본이고, 대마초, 마약까지 추방당한 외국인도 꽤 되구요.
본국에서 할일없고 못배우고 성격이상한 사람들이 버젓이 선생님이 되서 활개를 치다니......
분통이 터집니다.
pd가 외국인을 고용해서 리크르트회사에 외국인이고, 고졸인데 취업할수 있냐구 물으니까 가능하다고 답하는 한국 리크르트회사도 정말 나쁜*들입니다.
마지막으로 나온 어떤 인물은 성추행범이 버젓이 초등학생들을 가르치다가 연행되는 장면은 충격이었습니다. 검증된 선생님을 고르기가 하늘에 별따기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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