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 할로윈 파티의 마지막 cookie room에서 진짜 차도 갖고 싶다고 그랬어요.
300명이 넘는 아이들의 소원을 들으셨을텐데 어떻게 우리 민후 소원까지 기억을 하세요.
우리 아이와 아이의 소원까지 정확히 기억해주시니 정말 기쁘네요.
어제는 민후가 헬로우 베이비 읽다가 찰흙 놀이편을 읽었나봐요. "엄마 여기에 나온것 처럼 찰흙놀이 하자"고 졸라서 덕분에? ^^:: 같이 찰흙놀이를 하며 영어 표현들을 같이 읽고 따라했습니다. 길게 늘려서 그 책에 나온 것처럼 뱀도 만들고 공도 만들었지요.
이제 헬로우 베이비도 우리 민후의 favorite book 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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