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그런 친구 있었으면 좋겠네요. 다음에 꼭 단비맘님 소원 이루었으면 좋겠어요. 오래도록 펜팔했으니 만나도 어색하지 않겠지요? 요즘 단비맘님이 잘 보이지 않아 궁금했었는데....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어머님께선 좀 괜찮아 지셨나요? 맘고생이 많으셨겠군요. 어서 빨리 쾌차하시길 빌게요. 그나저나 단비가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많이 보고 싶으시겠어요.
[RE] 참 좋은 친구를 두셨네요.
나도 그런 친구 있었으면 좋겠네요. 다음에 꼭 단비맘님 소원 이루었으면 좋겠어요. 오래도록 펜팔했으니 만나도 어색하지 않겠지요? 요즘 단비맘님이 잘 보이지 않아 궁금했었는데....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어머님께선 좀 괜찮아 지셨나요? 맘고생이 많으셨겠군요. 어서 빨리 쾌차하시길 빌게요. 그나저나 단비가 멀리 떨어져 있어서 많이 보고 싶으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