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컨텐츠

[영작공부] 해외펜팔 - 마음과 우정으로

  • 단비맘
  • |
  • 2001-10-11

영어공부(좀 더 좁혀보면 영작공부)하기에 좋은 방법중의 하나가 스스로 일기를 써보거나 아니면 해외펜팔을 하는 것이라는 것은 모두 다 아시지요? 저는 현재완료형이 뭔지도 모르면서(아는 것이 없었다는 의미임) 중학교 2학년 무렵에 시작한 해외펜팔(뉴질랜드의 2살 연상의 여자친구였습니다)로 인해 영어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실용적인 공부를 했던 것 같아요. 학교에서 알려주는 문법이 그냥 문법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제가 편지에 써 먹어야 할 규칙으로 다가왔기 때문에 집중과 응용력의 두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지요.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해야 겠다고 마음먹은 작년 이맘때쯤부터 저는 다시 해외펜팔을 시작했습니다.(벌써 1년이 넘었군요.) 이제는 고사리같은 손으로 편지지에 그려내는 그림(필기체로 날마다 그렸거든요.)이 아니라 컴으로 멜을 날리면서 몇 시간만에 주고 받는 편리한 시스템으로 바뀌었지만 그 설레임과 재미는 전혀 반감되지 않았더군요. 저는 4명의 친구들(호주, 스페인, 이태리)과 시작했는데 2명과는 점점 소원해지고 2명과는 지속적으로 연락을 주고 받고 있어요. 자신의 이야기로 의사소통해보세요. 영어실력과 함께 그들의 문화, 생활, 그리고 함께하는 우정(저는 언제가 해외여행을 하면서 이들을 꼭 만나볼 생각입니다)까지 덤으로 얻습니다. 제가 최근에 쓴 멜 하나 올려볼께요. 이태리의 아이 하나 둔 교사 아줌마인데요. 직장맘의 고충은 대양을 건너서도 똑같더군요. 그녀의 이름은 생략했구요.. 편한 개인적인 이멜이기 때문에 편지의 형식을 많이 생략했습니다. 저희가 편지예문을 보면 Dear..로 시작해서 Sincerely yours 로 끝나라...라고 되어있는데 친한 사이에서는 구지 꼭 쓰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귀찮아서 사전 안 찾은 것도 있어 틀린 표현이 있을 수 있음을 미리 밝혀둡니다.^^ 실수 해도 괜찮습니다. 미국권이 아니면 모국어라 아니라 자기들도 가끔 실수하고요. 미국권이라 해도 외국인이 하는 실수 너그럽게 봐줍니다. 중요한 건 "마음과 우정"이거든요. ********* How have you been? I've done well. I 'm so glad to hear from you. You strated to send Leo to a kindergarten. I think Leo is so young to go to a kindergarten, but Leo has to adapt himself to his new life anyway. I considered if we should send Danby, our daughter to a kindergarten or not. Because my mother-in-law who used to take care of Danby couldn't look after her any more. She have suffered from breast cancer and recently got operation. She has to relax for getting better. Danby can't yet talk with someone even if she's 2 years old. And she can't eat food by herself and didn't finish her potty training. So we concluded that it was too early for her to go to a kindergarten. Eventually I left Danby to my mother. But my mother's house is far away from our house. We brought her in the house every Friday and took her back to my mother's home at the end of every weekend. I'm not sure this method is good for her. The only thing I expect is that my mother-in-law will get better and we can bring Danby back to our home to live together soon. It's still difficult to keep working as well as raising children and doing housework at the same time for women. But I hope you and I will succeed and get worth. The terrible accident that happened in New York and Washington was shocking to me, too. But the recent US's action to Islam countires has not been fair. US has to reflect what it has done to them. Anyway, when are you going to expect your new baby, daughter? I hope you will take care of yourself until new baby is born whenever it is. I look forward to hearing from you soon. Sujie

추천 공유
  • 답글쓰기
스크랩
  • 이전글 아마존에서 책을 사려는데요....
  • 다음글 한글책 있을때는 영어원문을 위에다 써주면 되나요?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일반]우리 나라 영어 교육의 발전을 위해서라면...(드뎌 다이어리 업
    • 리디아
    • |
    • 2001-10-11
    0
  • [일반]저도 갈건데요...추천 하나 할게요..
    • stella
    • |
    • 2001-10-13
    0
  • [일반]▶▶ 쑥쑥에 대한 님들의 유료화 의견에 대한 공식적인 답변입니
    • 천선아
    • |
    • 2001-10-11
    0
  • [일반][RE] 잘 읽었어요.
    • 리디아
    • |
    • 2001-10-11
    0
  • [일반][RE] 땀이 다 나네요.
    • 자끄린느
    • |
    • 2001-10-11
    0
  • [일반][RE]ㅎㅎㅎ자끄린느님...너무 멋진 비유시네요~
    • 원이맘
    • |
    • 2001-10-11
    0
  • [일반]눈물이 나는 군요.
    • 배현주
    • |
    • 2001-10-11
    0
  • [일반][RE] 자랑스럽습니다...^^
    • 윤형맘
    • |
    • 2001-10-11
    0
  • [일반][RE]제 글이 운영자님들의 마음을 상하게 했군요. 하지만..
    • 아나이스
    • |
    • 2001-10-11
    0
  • [일반][RE] 몬 말씀을....맘 상한 건 아니랍니다.
    • 천선아
    • |
    • 2001-10-11
    0
  • [일반][RE] 감동적이었습니다.
    • 전인영
    • |
    • 2001-10-11
    0
  • [일반][RE] ▶▶ 쑥쑥 화이팅!! 화이팅!!(내용무)
    • 동건맘
    • |
    • 2001-10-11
    0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