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살 여자아이를 두고 있어요. 영어는 재밌어 하는 편이고 지금 까지는 재밌게 비디오와 약간의 책 ,tape등으로 즐기며 하는편입니다. 교재로는 영어만세, 엔젤아리 몇권과tape,그리고 기타 낱권 영어 동화등이 있구요. 많은 양의 디즈니비디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아무 거부감없이 햇구요. 영어만세도 제가 끝까지는 못해줬지만 재밌게 했구요.특히 엔젤아리 같은 경우는 아주 재밌게 하고 그안에 나오는 내용을 다외어 이제 책을 보고 혼자 다 읽기도 합니다(외워서) 그리고 지금동 자주 들고다니며 반복적으로 읽고요. 요즘들어 제법 output을 합니다.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 .. 모두들 ort가 좋다고들 하셔서 저도 큰맘먹고 한솔ort 2,3단계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왠만하면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분명좋아할거라 생각했는데 생각외로 이책을 안보려고 하네요. 지루해 합니다.엔젤아리 tape은 지금도 틀어놓으면 좋아하고 책가져오는데 이건 왠일인지 관심도 없고 싫어합니다. 왜 그러냐고 했더니 재미가없데요. 엔젤아리만 보면 안되냐고 이건재미없다고 합니다. 제가 뭘 잘못 활용했나봐요.제가 재밌게 읽어 주고 tape 틀어줫는데 안들을려고 하고 지루해해요. 이런적이 첨이라 당황스럽네요.비싸게 주고 샀는데... 다른분들은 어떻게 활용하셨는지 .. 애들에게 어떻게 친해지게 했는지 조언부탁드립니다.집중력이 있는애인데 이것만 틀어주고 책을 펴놓으면 딴짓하고 산만해요. 좋은활용방법 부탁드립나다. 리딩은 첨 시도하는것이라서요. 부탁드립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