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을 알게된지 이제 일주일 된 맘입니다. 가만 있을수가 없어서 그냥 두서 없이 몇자 적어볼려고 합니다... 우선 지금이라도 여길 알게되서 너무 기쁘네요..전5살과,7개월된 딸을 둔 엄맙니다.. 우연히 만난 친구의 아들이 영어를 제법한다는 소리에 쫀심이 상해 여기저기 영어싸이트를 둘러보다가 쑥쑥을 알게됬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되네요.. 우선 좋은 교재추천( 추천으로 브라운베어를 샀는데 짱이네요.. 둘째는 자장가처럼 듣고 자기도 합니다..) 또 여기 맘들의 열성 때문에 저도 꼭 해야되겠다는 의무감, 저처럼 영어가 바닥이라도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주어서 참 기쁩니다. 영어교재들 이름이라든가 그외 모르는 용어들도 언젠가 자연스럽게 말할수있겠죠.. 우리예삐들이 영어가 되는 그날을 위해... 아자!아자!아자! (여기 회원맘들중에 통영에 사시는분 있슴 답변 달아주세요.. 저 통영에 살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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