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Lexi의 이야기도 점점 절정으로 치닫고 있네요.
Eric도 점점 후덜덜(?)한 본성을 보여주고....
Jon을 거부하기만 하던 Lexi의 감정도 조금씩 변화해가는듯 합니다. ^^
<Capter 13>
1) Lexi가 회사 팀원들과 친해지기위해 준비한 것은 무엇이었나요?
2) Lexi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팀원들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고...
팀원들의 조롱섞인 메모로인해 Boss인 Simon 앞에서 크게 당황합니다.
하지만 이는 전화위복으로 그녀의 옛친구 Fi와 화해하는 계기가 되는데요.
Fi는 Lexi의 어떤 모습을 보고 예전의 Lexi를 보는 것 같다고 말하나요?
<Chapter 14>
남편 Eric의 초호와 럭셔뤼~~한 lost-style 빌라의 launch party에 가게된 Lexi는
눈이 휘둥그레~~해집니다.
3) 프리젠테이션을 하고있는 Eric을 보며 Lexi는 그에게 점점 질려하는(?) 자신을
은연중에 발견하는데요. 특히 Eric이 올인하고 있는 Lost-style living에 대해서네요. ^^;;
Jon은 Lexi와 처음 만난 장소를 말해주며 Lexi가 한 어떤 말 때문에 둘 사이가 가까워졌다고 알려주는데요.
어떤 장소였으며, Lexi가 한 말은 어떤 것이었나요?
4) Lexi는 실수로 보안 장치의 버튼을 누르고, 파티를 망칠 위험에 처합니다.
Jon은 어떤 기지를 발휘해서 곤경에 빠진 Lexi를 구해주나요?
<Chapter 15>
5) 친구들과의 극적인 화해 후, 그 기쁨을 나눌 여유도 없이 Lexi에게 또 다른 시련(?)이 찾아옵니다.
회사측은 Lexi에게 받아들이기 힘든 결정을 내리는데요.
어떤 것이었나요?
6) Eric의 후덜덜~~한 본성...중 최고봉(?)은 'Mont Blanc'인 듯 합니다.
Jon도 알고 있으나 웃으며 말해주지 않았던, 그 'Mont Blanc' 정체를 알게된 Lexi는 다시금
충격에 휩사이네요. ^^;;
19금의 Mont Blanc 상황을 모면하게 위해 Lexi가 Eric에게 한 거짓말은 무엇이었나요?
7) Lexi는 Eric의 여러가지 면들이 이해되지 않지만, 맞춰가고 이해하려고 부단한 노력을 해가고 있는데요.
우리 1기 요원님들의 신혼 시절의 기억을 되살려~
'남편님과 이건 정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셨던 것이 있으면 수다 떨어보아요~ㅎㅎ
저는 맵게 먹는 남편의 식성과, 밤 1-2시까지 야행성으로 활동하는 남편의 생활패턴이
참 맞지 않더라구요. ㅎㅎㅎ
지금은 저도 야행성으로 바뀌긴했지만...식성은 아직도 안 맞습니다. ^^;;
결말이 더욱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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