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컨텐츠

Remember me? 다섯번째 미션

  • 원영사랑
  • |
  • 2012-01-16
23


이제 Lexi의 이야기도 점점 절정으로 치닫고 있네요.
Eric도 점점 후덜덜(?)한 본성을 보여주고....
Jon을 거부하기만 하던 Lexi의 감정도 조금씩 변화해가는듯 합니다. ^^

 

<Capter 13>


1) Lexi가 회사 팀원들과 친해지기위해 준비한 것은 무엇이었나요?

 

2) Lexi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팀원들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고...
팀원들의 조롱섞인 메모로인해 Boss인 Simon 앞에서 크게 당황합니다.
하지만 이는 전화위복으로 그녀의 옛친구 Fi와 화해하는 계기가 되는데요.

Fi는 Lexi의 어떤 모습을 보고 예전의 Lexi를 보는 것 같다고 말하나요?

 


<Chapter 14>
남편 Eric의 초호와 럭셔뤼~~한 lost-style 빌라의 launch party에 가게된 Lexi는
눈이 휘둥그레~~해집니다.

 

3) 프리젠테이션을 하고있는 Eric을 보며 Lexi는 그에게 점점 질려하는(?) 자신을
은연중에 발견하는데요. 특히 Eric이 올인하고 있는 Lost-style living에 대해서네요. ^^;;
Jon은 Lexi와 처음 만난 장소를 말해주며 Lexi가 한 어떤 말 때문에 둘 사이가 가까워졌다고 알려주는데요.
어떤 장소였으며, Lexi가 한 말은 어떤 것이었나요?

 

4) Lexi는 실수로 보안 장치의 버튼을 누르고, 파티를 망칠 위험에 처합니다.
Jon은 어떤 기지를 발휘해서 곤경에 빠진 Lexi를 구해주나요?

 


<Chapter 15>

 

5) 친구들과의 극적인 화해 후, 그 기쁨을 나눌 여유도 없이 Lexi에게 또 다른 시련(?)이 찾아옵니다.
회사측은 Lexi에게 받아들이기 힘든 결정을 내리는데요.
어떤 것이었나요?

 

6) Eric의 후덜덜~~한 본성...중 최고봉(?)은 'Mont Blanc'인 듯 합니다.
Jon도 알고 있으나 웃으며 말해주지 않았던, 그  'Mont Blanc' 정체를 알게된 Lexi는 다시금
충격에 휩사이네요. ^^;;
19금의 Mont Blanc 상황을 모면하게 위해 Lexi가 Eric에게 한 거짓말은 무엇이었나요?

 


7) Lexi는 Eric의 여러가지 면들이 이해되지 않지만, 맞춰가고 이해하려고 부단한 노력을 해가고 있는데요.
우리 1기 요원님들의 신혼 시절의 기억을 되살려~
'남편님과 이건 정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셨던 것이 있으면 수다 떨어보아요~ㅎㅎ


저는 맵게 먹는 남편의 식성과, 밤 1-2시까지 야행성으로 활동하는 남편의 생활패턴이
참 맞지 않더라구요. ㅎㅎㅎ
지금은 저도 야행성으로 바뀌긴했지만...식성은 아직도 안 맞습니다. ^^;;

 

 

결말이 더욱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

 

 

 

공유
  • 댓글 23
  • 댓글쓰기
  • 답글쓰기
스크랩
  • 원영사랑
  • |
  • 2012-01-31 18:35
답댓글

1) 커다란 바구니에 갓구운 머핀들을 담아 "Lexi - Help Yourself!"라는 메세지와 함께 준비하지만...
직원들은 의도적으로 모른체합니다.

 

2) Fi는 Lexi가 칼로리에 신경쓰지 않고 쵸콜렛 머핀을 마구 먹는 모습을 보며
예전의 Lexi를 보는 것 같다고 말합니다.

 

3) Jon과 Lexi가 처음 만난 장소도 loft launch show에서 였으며,
그 때도 Lexi는 "If I hear that phrase loft-style living again, I'm going to shott myself."라고
그녀가 지금 속으로 느끼는 바와 똑같이 말했다는 Jon의 말에 크게 놀라네요.

 

4) Jon은 이 상황이 경보장치를 고객들이 직접체험하도록하기 위해 마치 사전에 계획한 것으로
말하며 위기를 모면하게 해줍니다.

 

5) 그녀가 애착을 갖고 입사당시부터 일해왔고, 현재는 그녀가 책임자로 있으며
그녀의 친한 친구들이 속해있는 Flooring Dept.를 없애자는 결정이었습니다.

 

6) 결혼식때의 기억이 문뜩, 갑자기 떠올랐다며 잠시 혼자만의 시간을 갖겠다고
말해 그 상황을 피합니다.

 

7) mission 출제하면서 적었으니 pass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2-02-01 11:56
원영사랑님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앨랜맘
  • |
  • 2012-01-26 00:32
답댓글

<Capter 13>
1) 블루베리, 바닐라, 초콜렛칩 머핀을 한바구니 가지고 왔지요. 맘껏 드세요!라는 메세지와 함께 잘 보이게 복사기위에 올려놓습니다.

 

2) 초콜렛칩 머핀을 뜯어먹고, 특히나 초콜렛없이는 살수가 없다는 말을 듣고 옛날의 Lexi로 돌아왔다는 것을 감지하지요.

 

<Chapter 14>
3) Jon과 Lexi는 이와 비슷한 loft 런칭쇼에서 처음 만났네요. " loft-style living란 말을 다시 듣는다면, 죽어버리고 말꺼야"라고 중얼거리는 Lexi의 말을 듣고 Jon이 Lexi를 좋아하게 되었구요.

Eric과 함께 산 Loft-style 집이 꽤나 괴로왔었나 봐요. 무의식중엔 잊혀진 기억이 남아있었네요.

 

4) security demonstration이었다고 둘러대지요.
Lexi의 실수와 Jon의 기지로 300파운드짜리 보안시스템 홍보를 톡톡히 하면서 전화위복이 됩니다.

 

<Chapter 15>
5) Deller Carpets사의 구조조정으로 Flooring part를 없애고 팀원들은 모두 정리해고시킬 것이니 기밀을 유지하고 월요일 정오미팅을 준비하라는 것이었지요.

 

6) 갑자기 결혼식 기억이 떠오른다며 머리가 어지럽다고 하면서 다른 방에 누워 쉬어야할 것 같다고 둘러댑니다.
갑자기 어떻게 이런  절묘한 변명이 떠오를까요? ^^

 

7) 저는 끼니 좀 대충대충 먹는 경향이 있어요. 물론 제가 밥을 해야하니까 그렇기도 하지만 예전부터도 살기위해 먹으면 된다고 생각했지요. 지금은 건강을 고려해서 제대로 잘 먹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참 바꾸기가 쉽지 않아요.
반면 저희 남편은 먹는 것이 유일한 낙인 것처럼 맛있는 것 먹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래서 저희집은 앵갤지수가 아주 높은 편이에요. 너덜 너덜 떨어진 옷을 입을 지언정 먹는데는 돈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맛있는데에 가면 저는 돈이 아까워서라도 무지 잘 먹습니다만, 소식으로 여러번 나눠먹는 저희 남편은 조금만 먹습니다.  그리고 집에와선 뭐 먹을 것 없냐고 찾을 때가 있어요. 그럼 저는 당연 없지~ 하고 맙니다. 저.. 악처인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2-01-26 17:18
저도 좀 대충 대충 먹어요~반찬 없으면 없는대루요...ㅋㅋㅋ
하지만 저희 남편도 제대로 된 반찬이 있어야 밥을 먹기 땜시롱...
요리솜씨 없는 저로서는 참 괴롭답니다. ㅜ.ㅜ
앨랜맘님 저와 동지에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2-01-31 05:07
울집도 그러네요.ㅋㅋ
밖에서 저녁을 먹고와도 집에 와서 또 밥을 찾는다는~~~
뭐... 늦게 자는 습관때문도 있지만...^^
덕분에 죄없는 저까지 또 먹습니다요...
배 부르면 그만 먹는 신랑과...
남기면 큰 일 나는줄 아는 저이기에...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담티
  • |
  • 2012-01-21 06:27
답댓글

벌써 Remember me 가 끝나가고 있네요.

이제사 재미 붙여 가며 읽고 있습니다.

3/1쯤 읽었는 데 또 명절이네요.

맏 며느리에 맏딸이라 마음이 항상 어수선 합니다.

그다지 바쁘지는 않지만 안정감이 없어요.

조금 게으른 감도 있지요.

미션 얼른 달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 니
  • |
  • 2012-01-25 04:14
양쪽 다 맏이시군요.
1.1 첫날 맏이 커플을 만나고 왔는데 나름의 고충을 들으니 맏이만의 상황이 이해가 가더군요.
저희 집은 둘 다 막내인데.. 상황이 이상해서 제주인데다 좀 정신없습니다.^^;
집안 나름대로 다들 사연이 있더군요.
암튼 명절 끝났으니 Lexi 커플에 빠져 보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슬사랑
  • |
  • 2012-01-25 06:59
저도 외며느리에 맏딸이니 맏이 커플이라 할 수 있겠네요...ㅎㅎ
세상은 공평하다고... 누가 그러더이다...
힘든 부분이 있으면 분명 행복한 부분이 있겠지요???
라고 믿고 싶습니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전체댓글보기23
  • 이전글 Step Into Reading - Pompeii... Buried Alive!
  • 다음글 1월-3 [브레인뱅크-과학K단계] Take a Close Look
목록 맨위로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카카오스토리
  • 밴드밴드
  • 네이버블로그네이버블로그
  • 페이스북페이스북
복사
  • 이미지썸네일 58x58 [15기]5,6학년 자주방 1월 셋째주
    • 민재마미
    • |
    • 2012-01-16
    174
  • 이미지썸네일 58x58 [5기][2회 미션 댓글마당] Fishy Tales~~
    • 지연지우맘
    • |
    • 2012-01-12
    103
  • [13기]9회 댓글마당입니다
    • 공주와차
    • |
    • 2012-01-12
    31
  • [6기]미션 6 진행합니다..
    • 이삭이네
    • |
    • 2012-01-11
    11
  • [14기]The tale of Despereaux 17~20 미션
    • 비바리
    • |
    • 2012-01-11
    25
  • [7기]The family under the bridge1~3
    • 지니주니
    • |
    • 2012-01-10
    16
  • [6기]미션 6번째 내일 저녁에 올릴게요..
    • 이삭이네
    • |
    • 2012-01-10
    2
  • [5기][1회 수행체크]1회 미션수행상황입니다~~
    • 지연지우맘
    • |
    • 2012-01-10
    2
  • [7기]The family under the Bridge 계획
    • 빨강머리앤
    • |
    • 2012-01-10
    0
  • 이미지썸네일 58x58 [9기]랩북 어렵지 않아요~~
    • 꽁이
    • |
    • 2012-01-10
    5
  • 이미지썸네일 58x58 [4기]Nate the Great and Me(#2) 미션
    • 심바
    • |
    • 2012-01-09
    142
  • 이미지썸네일 58x58 [5기][2회 미션] Fishy Tales~~
    • 지연지우맘
    • |
    • 2012-01-09
    4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