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2여아를 둔 엄마입니다.
영어는 1학년부터 본격적으로 했고 현재 학원에 다닙니다.
월,수,금은 미교과서 Treasure책으로 하고 화,목은 스펠링과 문법책을 햇는데 스펠링이 끝나서 VOCA를 한다고 합니다.
학원가기전 미교과서중 현재 배우는 내용을 전체 듣기를 합니다. 약 10~15페이지 분량.들으면서 따라읽기를 세번이상 시킨후 잘 듣고 따라 읽으면 듣고 따라쓰기를 약 2~3장 합니다. 물론 잘 듣고 쓰는 것도 있고 그렇지 못하기도 합니다. 약 20~30분 정도 소요가 되구요. 이런 과정을 매일 햇더니 전체 내용을 다 외울 정도까지 됩니다.
그런후 학원에 가고 다녀와선 영어숙제 하고 끝입니다.
학원 가는건 좋아합니다. 다른 학원으로 가자해도 싫다합니다.
하지만, 전 요즘 들어 학원에서 넘 쓰기나 단어위주로 가는 건 아닌지, 부모님에게 보여지긴 평가는 주로 단어나 어문이 많습니다. 좀더 말하게 하고 많이 따라하게 하고 싶은데...
12월까지만 다니고 겨울방학엔 다른 학원으로 옯겨볼까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토스를 마음에 두고 있습니다.
왠지 학원만으론 안될것 같아서 학원가기전에 약간의 시간동안 공부를 하는데 학원가서 그저 놀다 오는 아이도 아니고 잘 따라가 주고 있고 학원 교재만이라도 확실하게 완벽하게 하고 넘어가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그렇게 해왔는데 좀 더 리딩과 듣기연습에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건 아닌지 생각이 듭니다.
좀더 해야 한다면 어떤 책을 하는게 좋을지 어떻게 해야 할지 고수님들의 조언을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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