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하다가 경험맘들의 조언을 받고자 두두립니다.6세된 아들이 요즘은 마미~~로나 it's시작해서 output를 하려하는데잘 모르나 봅니다.아침인사,저녁인사,물달라고할때나 과일달라고할때배고플때는 제법 영어를 사용하더라구요.유치원에서 배운 영어를 집에서 적절하기도 하구요그정도는 제가 알려주었는데 아이는 자꾸 output를할려고 시도를 하는데 제가 안됩니다.속이 상해서 제가 공부를 해야할꺼 같애요. 경험맘님들!!!원에서 주3회정도 수업받고, 집에서는 런투리드로 제가 봐주고있긴한데 제 실력이 딸리는데 애는 자꾸 하려구 하고제 심정을 아실런지... 런투리드랑 같이 겸해서 해줄만한 책 부탁드려요그리구 제가 어떻게 대해야 할까요?ple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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