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교사에게는 별 기대를 하시면 안되고
거의 엄마의 몫이 90%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싶네요
저의 아이도 6세인데 지금 라벨 1단계 3번째 셋트 수업중인데
정말 교재는 맘메 들어요 그런데 거의 아이가 아침저녁으로 책을 줄줄 외울 정도로 듣고 수업중에는 아이가 외웠던 것 책 넘겨가며 테스트 정도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것 같아요
엄마가 아이에게 90%이상 해줄 자신이 없으시면 넘 넘 교재가 비싼것 같아요
그리고 저도 2번째 선생님 이신데 첫번째는 그 지사에 지사장님께서 판매하시고 수업하시고 영 아닌것 같아 알아 봤더니 지사장님이셨어요
교재는 좋은데 원래 영어 홈교사가 그 정도의 실력들인지 아니면 튼튼에서 체계적인 교육이 없어서인지 아무튼 튼튼교사 체계에 문제는 좀 ....
다행히 아직까지는 아이나 나나 교쟤보고 좋아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엄마의 몫이 넘 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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