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영어로 말은 하고 싶으나 잘 나오지 않는 첫째녀석때문에 제대로된 영어선생님 붙여주고싶어서 무료 체험신청 했답니다정말 산만한 영업사원오셔서 내가 뭘 원하는지 듣지도 않고 혼자 설명후 가셨습니다영업사원보니 사고 싶지 않음..;;;근데 둘째(연년생)가 있는데 둘째도 같이 수업받으면 된다고 하시더군요그리고 수업은 30분이며 수업시간내내 영어로만 원하시면 그렇게 해준다고 하던데..영업사원 믿음이 가질않아서리..혹시 둘째도 같이 앉아서 수업받을수있나요?또 내용을 보아하니 10만원치의 값어치가 있을까 의문스럽고...둘째까지 해준다면 쉬운 내용이니 튼튼 시작할까도 싶고 그렇네요그런데 텔레비젼 광고에는 윤선생이 많이 나오던데 윤선생 교재는 별로인가요?밑에 어떤 님이 쓰신글처럼 hb hm과 집에 있는 영어동화책등으로 좀더 부지런을 떠는게 더 나을것 같기도 하고..참 혼란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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