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들녀석입니다.
이제와서 시작하려니 아기때부터 노력하지 않은게 너무 후회막심입니다...
hello--hi---를 제가 필요한 상황을 쭉 추려서 뽑아보았습니다..
외울만 하더군요,,
근데 요즘 이런생각이 듭니다..
아이의 대답은 어떻게 유도해야 하는지요.
계속 저혼자 일방적으로 떠들어야 하는지 아니면, 저혼자 말하고 대답하고 해야하는건지...
아이가 뭔말인지 모르겠다며 우리말로 얘기 하라든지 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요.
그리고
out put한다고 좋아하는 엄마들을 보면 아이가 묻는 말에 적절하게 대답할때가 많은것 같은데
이책은 엄마가 하는 말만 나와있고, 엄마말에 대한 적절한 아이의 대답 예문이 너무 없는것 같습니다...
묻는말 보다는 명령이나 같이하자는 말이 많구요,,
저는 정말 영어에 무지해서리 통으로 막외우는 방법을 택했는데
제가 아이한테 한마디 던져놓고 그다음에 저도 아이도 아무말도 못하고
서로 말똥말똥 쳐다만 보는 그 상황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렵네요..
제가 영어에 능하면 아이의 상황에 맞는 적절한 대답도 같이 해줄텐데요..
너무 막연하고 어렵습니다..
엄마가 이렇게 물어보면 너는 이렇게 대답하면 돼...하고 알려주고 싶어요..
대답하는게 뭐가 어렵다고 하실지 몰라도, 저는 yes, no, 밖엔 떠오르질 않네요.
엄마의 질문과
아이 입장에서의 대답예문은 어디를 참고해야 할까요??
질문이 너무 어렵나요?? 글재주도 없어서리...죄송합니다..


쑥쑥몰
체험이벤트













sight words readers 단어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