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시작하려니 막막하시지요? 첨부터 아이의 대답을 유도하려면 아이도 엄마도 지칩니다. 우선은 님께서 hbhm을 열심히 외워서 아이에게 듣기 훈련시킨다고 생각하고 열심히 떠드세요. 아이 대답은 우선 yes, no를 중심으로 간단히 유도하시구요. 생활영어의 첫번째는 hbhm을 아무런 생각없이 무조건 외우는 겁니다. 그렇게 떠들다보면 생활영어 사용비율이 점점 늘어가는 걸 느끼실꺼에요.그러면 어느 순간에 아..더 잘 하고 싶다고 고민할꺼고, 그렇게 자료를 찾고 하나둘 더 붙이고 더하고 하다보면 아...이럴 때 이렇게 대답하는 구나..스스로 깨우치게 됩니다. 그동안은 아이에게 그냥 듣기연습시킨다고 생각하시면서, 엄마의 실력을 차곡차곡 쌓아가세요. 엄마만 노력의 끈을 놓지 않고 열심히 하다보면 다 되게 되있습니다. 그리고, 추천해드릴만한것은 뜻이 맞는 엄마들이랑 아이모임을 하는 겁니다. 저도 정말 막막했는데, 모임하고 많은 정보교류도 되고, 서로 선의의 경쟁과 격려를 통해서 많이 향상도비니다. 여러 분들이 하시는 말이지만, 너무 급하게 마음만 먼저 가면 힘드니까요. 느긋하게 마음 가지시고여..한달 두달에 되는게 아니니 길게 잡고 1~2년쯤 잡고요..... 힘내세요... 저도 요즘 다시 힘내서 하고 있답니다.같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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