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나 게시판 지기나 게시판 답글을 달아주는 등의 일을 하고 있지요. 그래서 어떤 글은 제 이름으로 , 어떤 글은 쑥쑥으로 되어 있습니다.^^ 궁금증이 풀리셨는지.. edukid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 34차 공구때 음악회 가시는 분 계신지.. > 저 그때 애를 데리구 가구 싶은데.. > 2시간 반동안 애가 견디어 낼지 걱정입니다. > 참고로 저의 아이는 33개월입니다. 노래를 아주 좋아해요. > 그래서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은데... > 중간에 쉬는 시간이 필요할 것 같은데.. 아니면 꾸러기 음악회처럼 아이들율동시간등을 주던지... > > 어찌하건 그때 많은 얼굴들을 보면 좋을 것 같죠? > > 그런데 쑥쑥과 히플러님이 다른 사람인가요. 어떤글은 히플러님, 어떤글은 쑥쑥으로... 그냥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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