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토요일 오늘 가은아빠님의 첫번째 세미나를 들은 뒤에 앉은 아빠입니다.첫번이라고 하셨지만 아주 잘하시던데요. 앞으로 부업으로 괜찮을 듯...(^^)필명이 뭐냐는 질문에 드릴 말씀이 없었기에 지금 처음으로 올립니다.이제부터 필명은 제 본명으로 할랍니다. 딸(6세), 아들(1세)를 두고 있는 아빠인데 사실 영어에 대해서는 지금까지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거든요. 큰딸에도 영어는 6세반 유치원에서 일주일 1시간하는 것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집에서도 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근데 집사람이 어디서 들었는지 영어유치원 얘기를 해서 이리저리 들르다가 쑥쑥을 알게되었고 또 가은아빠도 알게 되었지요.영어유치원(사실 어린이 영어학원)에 대해서 좋타, 싫타 많은데 저도 잘 모르겠어요. 집사람 말은 일반 유치원 2년 다녔으니까 7살때에는 변화를 주고 싶다고... 울애도 잘 할겁니다.제 말이 길었네요. 사실 질문하세요. 하면 말할까 말까 생각했었던 것이 있었는데 한번 해 볼께요.가은이 키우시면서 이런저런 정보도 얻으시고 새롭게 시도도 해보시고 하면서 많은 생각(고민)들이 있으셨을텐데...요새 가은아빠의 가은이 영어(또는 다른 것)에 관한 생각(고민, 주관심사항)이 무엇인지 여쭙고 싶었습니다.제가 자녀 영어교육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든 저의 생각중 하나는 앞으로 영어를 잘하게 되면 한국속에서 한글과 영어를 쓰면서 여러 혼돈(언어문제, 가치관문제, 친구/주변문제 등)을 겪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서네요. 이러구러 사설이 길었네요. 내일(일) 강연도 성공적으로 마치시길 바랍니다. 그럼...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