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아이 수준은 튼튼 스테핑 어헤드 마지막 단계이고 ort 4단계 하고 있어요..
이번에 아는 사람이 미국에 출장가는데 필요하면 책을 구입해 준다고 하는데 전 미국교과서를 부탁할까
합니다,,
국내에서 보다 더 저렴하게 미국현지에서 구입할만한 (리딩북) 있음 소개 부탁드립니다,,
지금 우리아이 수준은 튼튼 스테핑 어헤드 마지막 단계이고 ort 4단계 하고 있어요..
이번에 아는 사람이 미국에 출장가는데 필요하면 책을 구입해 준다고 하는데 전 미국교과서를 부탁할까
합니다,,
국내에서 보다 더 저렴하게 미국현지에서 구입할만한 (리딩북) 있음 소개 부탁드립니다,,
맞아요. 한국에서도 구할 수 있는 책들을 미국 서점에서 사면 가격적인 메리트는 별로 없어요.
그래도 다양한 책들이 있으니까 그런 점은 좋은 점이죠.
한국 아이들 코스처럼 읽는 책들 말고 그냥 동화책이나 소설책 골라서 사오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참 오디오북은 미국이 좀 더 쌀거예요. 그런데 오디오북은 미국 서점에는 종류가 다양하지 않은 단점이 있구요.
미국에서 귀국한지 몇달되었는데요,
현지보다 울나라 인터넷이 더 저렴합니다. 없는 것도 거의 없구요.
가격말고 희귀성으로 승부하신다면 모르지만 거의 대부분의 원서 수입되어있구요...
게다가 아이가 어리면 더요...
아니면 미국학교에서 schoolbook이라고 페이퍼백으로 저렴하게 보급하느라고 나오는 책들은 많이 싸구요 대신 학생이 있지 않은 이상 일반 서점에서는 구할수 없어서 어차피 원글님은 해당없을 것 같네요.
저도 귀국전에 책을 좀 사올까해서(제 아이들용+선물용) 여기저기 물색했었는데 인터넷으로 비교하니 아예 울나라에서 사는 게 (인터넷으로) 더 낫더라구요...미국 도서관서 벼룩시장처럼 $1 이하로 파는 책들 사온 것이 젤 남는 장사였지요...
아니면 워크북종류는 울나라에 아직 들어오지 않은 종류가 좀 있어서 희귀성은 있긴하나 아직은 이것까지는 필요없으실 듯하네요..
[kglass의 챕터북 리뷰] Amber Brown & Worksheet
[추석땡! EVENT] 쑥쑥에서 보물찾고 Course Book 받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