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사전은 아직까지 사전의 기능이 주요 기능 인듯합니다. 아들맘님이 원하시는건 사전이 아니라 번역기 인것 같습니다. 요즘은 번역프로그램도 많이 나와 있구요. 그리고 문장을 번역 해주는 싸이트도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어느정도 번역을 해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전자사전은 말 그대로 사전을 쓰는 것이지요. 요즘은 회화책 같은것도 들어 있기는 하지많 별로 쓸일이 없더라고요.(저한테는요) 가장 편한 점은 사전을 찾는데 있어서 검색기능이 편리 합니다. 스펠링을 치면 그 비슷한 단어목록이 주루룩 뜨니까요. 숙어랑 예문을 검색 할수 있는건 일반 사전을 써보신 분이라면,, 얼마나 편리 한지 모르겠습니다. 제 생각에는 아이에게 영어를 접해주시려면 엄마도 같이 공부 해야 한다는 것이죠. 아이는 전자 사전이 필요 없죠, 그러나 엄마가 영어공부를 하려면 사전은 필수라고 생각 합니다. 일반 사전이 건 전자사전이건 사전은 꼭 있어야 겠죠. 저같은 경우는 전자사전을 사용한 이후로는 일반사전을 쓸일이 없더라구요. 두권의 묵직한 일반사전을, 한영, 영한으로 번갈아 가면서 사용하는것이 참 어려웠거든요. 그런데 전자사전은 간단히 버튼을 누르면 되니까, 아주 편리하지요. *^^* 간단히 휴대하면서 공부하는것도 가능하답니다. *^^* 도움이 별로 안되었을것 같은데요.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은 모두 같은 우리, , 엄마들,, 열심히 같이 공부하자구요. 아자아자아자,,,,,,,, 아들맘님의 글입니다. > <DIV><DIV>부쩍 영어에 관심이 많은 5살 아이인데</DIV><DIV>제가 워낙에 영어는 못해서요,,</DIV><DIV>아이는 자꾸 물어보는게 나날히 달라집니다,</DIV><DIV>그전에는 단어를 주로 물어보곤하더니 요즘은 문장으로 어떤상황을 영어로 말해달라고 하네요..</DIV><DIV>항상 막히니까 나중에 엄마가 공부해서 알려줄께 하구선 잊어먹고 그냥 넘어가기 일쑤고</DIV><DIV>그러다보니 아이도 점점 질문의 횟수가 줍니다...</DIV><DIV>바로바로 어떤 문장이든지 알려주려면 전자사전이 꼭 필요할까요??</DIV><DIV>전자수첩은 어떤 문장이든 한국말로 치면 즉각 영작이 나오는건가요??</DIV><DIV>아니면 단순히 영한사전이나 한영사전 수준인가요??</DIV><DIV>써보신분들의 의견 듣고 싶어요</DIV></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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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개월인데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