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아 뭘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시간대도 맞고 제 아이 월령 및 제 관심사와도 가장 근접한 것으로는 토요일 오전 Kelly Lee의 'Stories & comprehension Activities'란 생각에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주말엔 늦잠을 자고 하루를 늦게 시작하는 습관 때문에 10시까지 갈 수 있을지가 현재로서는 가장 큰 관건이 되고 있지요. 리디아 님께선 일요일에 가신댔으니 뵐 수는 없겠네요... (일요일 오전 9시 프리젠테이션 'Alternative Technigues & materials'도 구미가 당기지만 시간이 거의 새벽에 가까운지라...) 다른 분들은 가실 분 안 계신지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잠들기 전 아이와 읽는 그림동화책 그 첫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