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똘맘님의 글입니다. > 안녕하세요? > 제가 wee sing 오디오 테잎을 4개를 갖고 있는데요, > 그게, > wee sing and PLAY > wee sing for BABY > wee sing child's songs and fingerplays > wee sing NURSERY RHYMES & LULLABIES > > 알게모르게, 참 많이도 샀네요.. > > 각각의 간단한 내용구성은 > ▶ wee sing and PLAY > 제목 그대로 놀이할때 부르며 노는 놀이노래입니다. > *choosing rhymes - 일명 '너 나가' 게임에 쓰이는 노래들. > > *circle and singing game - 둥글게 모여서 놀면서 부르는 노래들.(the Hokey-Pokey 같은..) > > *jump rope rhymes - 줄넘기나 우리네로 치면 고무줄할 때 부르는 노래들(꼬마야 꼬마야.. 같은..) > > *ball bouncing rhymes - 공놀이를 하면서 부를 수 있는.. > > *clapping rhymes - 박수치며 부르는... > > ***각각의 경우에 곁들이며 할 수 있는 동작이나, 놀이를 함께 설명해두었습니다. > 하지만, 글쎄요.. 제 사견으로는 문화적인 차이때문에 많이 생소한 부분이 많지요. 그리고 거의 여럿이 함께하는 게임에 쓰이는 노래가 대부분이라서 라보나 class같이 여러명이 함께할 때는 유용할 듯 하지만, 엄마가 아이대상으로 적용하기에는 좀 활용도가 낮을것 같기도 하네요.(저만 그런가요??^^) > > ▶ wee sing for BABY > *Baby games > - 아기와 함께 할 수 있는 chant와 노래가 테잎 A면 가득 있지요. > 엄마가 노래와 함께 할 수 있는 간단한 동작도 함께 설명해 놓았구요. > > *Lullabies > -예쁘고 조용한 자장가가 B면 가득하게.. > 여기에 있는 자장가만 몇가지 외우고 있으면, 아기 재울때 레퍼토리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지요.. > > ***wee sing 오디오 시리즈 중에서 가장 많이들 애용(?)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저도 아기 어렸을때,돌 무렵까지 참 많이 들려주고, 들었구요. > A면에 있는 노래는 누워있는 아기를 대상으로 함께 해주는 노래라서 님께서는 활용도가 낮으실 것 같구요. > 그리고, 전반적으로 조용한 편이어서 (특히 B면은 모두 자장가니까..)6세, 3세 아이들에게는 좀 따분해할지도 모르겠어요. 어렸을 때부터 들어온 아이라면 좋아할지도 모르겠지만.. > > ▶ wee sing children's songs and fingerplays > > 자장가, 놀이노래, chant등 장르를 넘나들며 다양하게 들어있는 편이죠. 제 아이 돌무렵부터는 주로 이 테잎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참고로 지금 제 아이는 20개월이구요.) > 아시겠지만, wee sing together 비디오에 수록된 노래들이 한곡만 빼고는 다 들어있구요.(' I'm a little teapot'은 없더군요. 왜 없을까요??) > > 제가 초보맘님께 권한다면, 이 테잎을 권하고 싶군요. > 엄마들 귀에도 어느정도 익숙한 노래들(Eentsy weentsy spider, Little Peter Rabbit, Bingo등)이 수록되어있어 아이와 함께 따라부를 수도 있구요. > > ▶ wee sing NURSERY RHYMES & LULLABIES > > 제목대로 rhyme과 자장가로 된 tape입니다. > 그런데, 저도 이 테잎은 산지 얼마 안되었고, 아직 활용을 안해봐서리, 뭐라고 말씀 드릴 수가 없네요... > > 하여간에,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위에서 말씀드린대로, > wee sing children's songs and fingerplays 를 우선 권해드리고 싶네요. > > 그리고 이미 잘 아시고 계시겠지만, > 어떤 책이나,교구나 절대적으로 좋고 나쁨이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잘' 활용해 주는가가 중요한 것 같아요. > 자주 들려주시고, 가능하면 엄마도 가사책 보시고 몇곡쯤은 외워서 아이들과 함께 불러보시구요. > 쑥스러우시더라도, 신나는 노래에서는 미친듯이(?) 흔들어 보시구요. > 참고로, 전 Little Peter Rabbit 노래를 들으며 '엽기 팬티춤'을 아들녀석과 몇번 추었더니, 아들녀석이 이 노래만큼은 커다란 애정을 가지고 이젠 제법 따라 부르네요. > > 6살, 3살이면 학습속도가 매우 빠를듯 한데.. > 곧 초보맘님 댁도 아이들의 흥얼거리는 노래소리로 가득차시겠군요..^^ > > > 초보맘님의 글입니다. > > > 6살 3살짜리 아이를 두구 있는데요.오디오북은 좀 있긴한데 > > 변변한 동요 오디오 테잎이 없어서 하나 구입하려 하는데요... > > wee sing for baby는 우리 아이들 연령엔 안맞나요...? > > 또 wee sing child's songs and fingerplays랑은 어떤게 나은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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