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는 초등 1학년입니다. 사립이라서 학교에서 1학년때부터 영어를
가르칩니다 수준별로요.. 저희 아이는 가장 낮은 레벨입니다 .ㅎㅎㅎ
6살반때부터 튼튼 주니어 1년 반정도 하고 보내다 보니 알파벳도 잘 모는채
보냇구요. 사실 학원보내는것이 싫기도 하고 여타이유로 사립을 보냈는데
영어의 격차가 많이 벌어진것 같아서 자꾸 조바심이 나네요.
아침일찍 가고 학교에서 늦게 오다보니 정말 학기중에는 학원에 보내고
싶지 않습니다. 지금 집에서 피아노랑 얼마전에 다시 시작한 튼튼이
전부입니다. 학교 아이들 중에는 2시쯤 마치면 학원으로 가는 아이들도
많이 있구요. 제가 알기론 잘하는 놈들이 다 학원을 많이 다니더이다..
저희 아이는 3시 30분쯤 옵니다 일주일에 3번..
중심잡고 방학에만 보낼까 하는데 이게 과연 잘 하는걸까 생각되기도
하구요. 방학때는 보통 4시간정도 집중 강의 를 하는것 같아서요..
저는 미국교과서 수업이런것은 별루구요 회화쪽의 학원을 알아볼까 생각
중입니다. 방학때만 캠프 보낸다 생각하고 보내는 것도 괜찮을까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