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쑥 맘님들 가르침대로 다는 아니지만 (할수잇는것만 ) 열심히 실천 하려고 노력하는 맘입니다
지금까지는 그런대로 잘해왔다고 생각하고 잇는대요 아이도 별 탈없이 잘 따라주고 있구요 작은아인 좀 다르지만 ㅠㅠ그런데 이제는 좀 더 업그레이드가 되엇으면 하는데요 넘무 이른지는 모르겟지만 이제 슬슬 테잎없이 책을 읽엇으면 하는데 테잎없이는 읽으려 하지 않습니다 테잎과함께는 잘읽고 재미잇어합니다 조심스레 테잎없이 읽어보면 어떻겠냐고 하니 테잎을 들을땐 모르는 단어도 이해가좀 되고 재미잇는데 그냥읽으면 힘들고 재미없다고 하네요 솔직히 책만사면 더 저렴 할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요 언제까지 테잎을 끼고 읽어야 하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물론 옛날에 들었던 좀 쉬운 것들은 그냥 읽기도 하지만 잘안읽고 읽어도 대충 넘기는것같아요 이제는 테잎없이 책을 사주고 싶은마음이 굴뚝같은데 안읽을까봐 시도를 못하고 있네요 사실 좀 천천히 가야할것도 같은생각이 들기도 하는데요 자꾸만 엄마의 마음이 급해져서는 이것저것 들이대고 시도하는건 아닌지 도 모르겠구요 고수맘님들자녀들은 언제부터 테잎없이 책을 읽었나요 자연스레 하다보면 넘어갈까요? 시간이 해결해주나요? 궁금합니다 쓰다보니 글솜씨가 없어서 두서없이 적었네요


쑥쑥몰
체험이벤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