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우리 아이들 같아서요. 하지만 아쉽게도 저는 까이유 강팬인지라 이미 직수입 비디오를 몇개나 사놓아서,....눈물을 머금고 이번 예약판매는 참았어요. 그래도 후회는 안해요. 그만큼 아이들이 지금까지 재미있게 보았으니까요. 다만 지금 싼 가격에 자막뜨고 영한대본까지 있는 까이유를 구입하신 분들이 부러울 뿐입니다. 서영이 참 귀여울 것 같네요. 비디오 보고 같이 무서워하고 우는 아이들, 정말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절로 나지요?^^ 오렌지님의 글입니다. > 뒤늦게 공구를 해서 어제 받았습니다. > > 직장때문에 많은 시간을 아이와 함께 못하고, > 영어도 엄청 짧기 때문에.. > 생활영어가 많이 나온다는 말에 솔깃해서.. 구입했답니다. > > 저에겐 조금 어렵더군요 > 간혹 그동안 공부한 문장들이 나오긴하지만 > 아직은 빨라서 제대로 히어링이 안돼서.. > 아 이거 괜히 산거 아냐 싶었는데.. > > 어제 > 계속 놀자는 서영이를 달래느라 > 내가 먼저 공부한 후 능숙하게 같이 이야기하며(영어로) > 보여주기로 한 까이유를 > 에라.. 틀어버렸어요.. > > 어제 감동했습니다. > 물론 내용을 이해하진 못했겠지만 > 기냥 영어로 된 비디오를 이해못해도 틀어줬던 정성에 > 보답하려는 듯 몰라도 > 모든 비디오를 무던히도 보아주었던 착한 우리 서영이.. > > 어제도 잘 보고있더라구요.. > 저것이 그림이 이뻐 그냥 보고있으려니했는데.. > 1집 1편에 까이유가 잠자리에서 무서워하는 장면 나오죠? > 세상에... > 같이 울어버리더라구요.. > 아마.. 아직 말은 잘 못해도 > 아마 저도 간혹 잠자리에 무서웠던 적이 있는지 > 그 때 기억을 하는건지 > 까이유가 놀라 일어날 때마다 > 서글피 우는 것을.. 젖병을 입에물고..(아직도 젖병을 이용한답니다) > 어찌나 이쁘던지.. > > 저는 좀 어려워 어쩌나 했던 > 까이유를 사랑하기로 했습니다. > >


쑥쑥몰
체험이벤트














잠들기 전 아이와 읽는 그림동화책 그 첫번째..